그리즐리 달세뇨 (d.s)(feat. 언피) Lyrics

그리즐리
왠지 모르게 찾게 되는 이 거리
해는 짧아져 제법 차가워진 밤에
네가 좋아한단 음악을 틀고서
그냥(나도 모르게) 있어


오 Lady
네게 가고픈 내 발길은 좀 힘들어
어떡해
한 걸음이 또 내 시간을 끌어
왠지 오늘따라 나를 계속 재촉해
네게로 가까워진 밤 하늘까지도
내 맘을 흔들어

란 좋은 느낌 Lyrics

란
*좋은 느낌이 드는 사람 만나 좋은 사랑을 하게 됐어 하늘이 준 선물같은 너
날보는 따뜻한 눈빛 please Don't tell me like that yes or no

별이 보이는 공원 벤치에 앉아 너의 어깨에 고개를 살짝 기대고
작은 목소리 속삭이고 우리 둘만 들리고 바람도 살짝 불어

너랑 있으니 여기도 근사한 걸 내 맘 감추려해도 감출 수가 없나봐
바라봐도 웃음이 나와 빨개진 내 얼굴 사랑하는 것 같아

*좋은 느낌이 드는 사람 만나 좋은 사랑을 하게 됐어 하늘이 준 선물같은 너
날보는 따뜻한 눈빛 please Don't tell me like that Just tell me yes or no

하루에 한번 사랑을 확인해줘 듣고 또 들어봐도 좋은걸 어떡하니
제법 시원해진 밤공기 걷기에 좋은 걸 너랑있으니 좋아

란 Love Again Lyrics

란
한참을 찾아 다니죠 어디에 있는거인지
눈이 부시게 했던 그 날들이 자꾸
떠올라서 난 어떡하죠

*I will love again 하루도 그래 없이는 baby love again
이렇게 힘이 드는데 그대곁에 있을때는 몰랐던 소중한 사랑
이제야 알아요 내 마음은 항상 그대

바라만 봐도 좋았죠 어디서 엇갈린건지
손을 잡았던 기억 따뜻했던 말투
잊혀지지가 안는걸요

*I will love again 하루도 그래 없이는 baby love again
이렇게 힘이 드는데 그대곁에 있을때는 몰랐던 소중한 사랑
이제야 알아요 내 마음은 항상 그대

이한철 알듯말듯 (live In Onstage Plus) Lyrics

이한철
당신의 말이 공기 속에 퍼진다
애매한 시선이 날 마구 파헤친다.

대체 왜, 대체 뭐, 뭐 땜에
뭘 위해, 누굴 위해, 뭐 땜에
에둘러 말하지마

알 듯 말 듯 말을 하지마
보일 듯 말 듯 보여주지마
닿을 듯 말 듯 모르겠잖아

미끈한 말이 거짓의 무늬를 만든다
흐물거리다 칼이 되어 날 찌른다 oh~ why?

대체 왜, 대체 뭐, 뭐 땜에

이한철 불편한 사람 Lyrics

이한철
왜 이럴까 내가 왜 이럴까
마른 잎처럼 지난 일인데
이 맘 때쯤에 낙엽 위에 서면
문득 생각이 나. 오래 전 그 사람

그대가 여기에 있는 것도 아닌데
난 한없이 떨고 덜컹거리네
떠올리면 불편한 사람

왜 이럴까 내가 왜 이럴까
참 나빴던 이별의 방식
본 적도 없는 일. 그 서로에 대한 오해와 침묵 땜에
헤어진 우리

그대가 여기에 있는 것도 아닌데

이한철 알듯말듯 Lyrics

이한철
당신의 말이 공기 속에 퍼진다
애매한 시선이 날 마구 파헤친다.

대체 왜, 대체 뭐, 뭐 땜에
뭘 위해, 누굴 위해, 뭐 땜에
에둘러 말하지마

알 듯 말 듯 말을 하지마
보일 듯 말 듯 보여주지마
닿을 듯 말 듯 모르겠잖아

미끈한 말이 거짓의 무늬를 만든다
흐물거리다 칼이 되어 날 찌른다 oh~ why?

대체 왜, 대체 뭐, 뭐 땜에

이한철 그대가 있어 좋아요 Lyrics

이한철
오늘 아주 예뻐 보여요. 멀리 그대 모습 내게로 오네.
약속시간 30분 일찍 오길 잘했네요. 내게로 오네. Zoom in 하듯이 선명해지네.

내 앞에 멈춰선 그대, 미소가 좋아.

It’s You 눈부신 햇살마저
You 그댈 위한 조명이죠
난 그대가 있어 좋아요.

난 그저 멍하니 멈춰 서 그대를 보네. 대책없이 행복해

또각또각 함께 걷는 길 마치 꿈결같아. 그대라 좋아
바람 타고 그대 향기가 나를 웃게 하네. 그대라 좋아

살구향 가득 목소리 “그대가 좋아.”

이한철 Tres3 Lyrics

이한철
우리 세 사람
발 맞춰 걷는다.

우리 세 사람
너에게 다가간다 지금

하나 둘 셋

이한철 집으로 Lyrics

이한철
동네 앞 공터에 북적이던 아이들 하나 둘 사라져
빨갛게 또 노랗게 지는 해를 등지고 집으로 향하네

콧노래를 부르며 먼질 툭 털어내며
대문을 젖히면 익숙한 풍경

엄마 밥 짓는 소리 가족들 떠드는 소리
그리고 카레라이스
잠깐 마루에 누워 살짝 잠이 들 때에
내 이름 부르네

할머니 까슬한 손바닥이 내 등을 쓰다듬는 온기
저 멀리 저녁 찬거릴 파는 사람의 목소리 들리네

엎드려 숙제를 하다 TV를 힐끗 보다가

민채 둘이 사랑 Lyrics

민채
1.사랑하는 내사람과 영원한 사랑을 해요
꿀같이 달콤하고 솜사탕 같은사랑을 아름다운
사랑 언제나 서로만을 생각 하면서 살아가요
우리의 만남은 인연이 있기에 천년의 사랑이
있었기에 달콤한 사랑 행복한 사랑
함께나눠요 둘이의 사랑은 영원 하니까
2.사랑하는 내사람과 영원한 사랑을 해요
꿀 같이 달콤하고 솜사탕 같은사랑을
아름다운 사랑 언제나 서로만을 생각 하면서 살아가요 아름다운 사랑 언제나 서로만을 생 각 하면서 살아가요 우리의 만남은 인연이 있기에 천년의 사랑이있었기에 달콤한 사랑 행복한 사랑함께 나눠요 둘이의 사랑은 영원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