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슈 세월이 가면 Lyrics

슈슈
세월 가면 잊혀질까요 그대 생각에 난 잠 못 들고 있죠
너무 좋아했던 너무 사랑했던 그댄 이제 없어요

사랑했던 그 시간 동안 내가 느꼈었던 그 행복이
이젠 바람처럼 흩어진거죠 이별 했어요

내가 그렇게 매달려도 결국 그대 맘을 돌리지
못했어요 정말 끝인건가요 OH NO
그댈 구속했던 내 모습 이젠 후회하고 있어요
잘못한걸 다 알아요

*내맘 너무 아파 아파 그대만 기다리고 있어
언젠가는 돌아온다 주문을 외고 있어
세월이 가면 다 괜찮다 위로를 해보지만
지금 내 맘이 너무 아파서 잠 잘 수 없어요

리비 Gangster(feat. 리비) Lyrics

리비
[Intro]
ay ay brilliant
어떻게 강남클럽에서 미친듯이 틀 노래를
만들어냈어? 어?
이걸로 훔쳐야겠네
그래서 불렀지, 내 기집 Li Vii

[Hook]
아마 내가 본애중 가장 니가 Gangster
아마 내가 본애중 가장 니가 Gangster
아마 내가 본애중 가장 니가 Gangster
아마 내가 본애중 가장 니가 Gangster
아마 니가 본애중 가장 내가 Gangster
아마 니가 본애중 가장 내가 Gangster
아마 니가 본애중 가장 내가 Gangster

리비 C'mon Lyrics

리비
내 어디가 어떻게 좋아
말하지 않으면 몰라
하루에도 수백번 쯤은
듣고 싶은걸 my love

어쩌면 날 이렇게 몰라
많이 어려운 건 아냐
하루종일 꼭 내옆에만
두고 싶은걸 my love

oh oh oh oh
boy you make me smile
간질간질 해
예쁜 너의 미소에
oh oh oh oh

버블 시스터즈 달픈 Lyrics

버블 시스터즈
길 잃은 붉은 꽃잎이
맘을 스치던 날
숨처럼 영원한 약속
끝내 꿈인가

달픈 내 마음에 눈물을 담고
불꽃소리 무거운 세상을 울린다

**살아도 죽어도
운명은 피할 수 없어라
뜨거운 불꽃에 세상이 깨져도
지켜낼 사랑아

달프고 달 파도
꿈은 변할 수 없어라

버블 시스터즈 지워야 할 사람 Lyrics

버블 시스터즈
A 나 이제 너를 지워야할 걸 알아 이 밤이 지나면
우리 이제 남 남 인걸 어떻게 그 시간을 견딜 수 있을지

B 울지 않는다고 매달리지 않는다고 날 지독하다고 욕한대도
우리의 소중한 추억들에 너무 미안해서
나 죽을 만큼 참고 있어 이젠

C 지워야할 사람 너무도 아름답던 사람
그 추억모두 안고서 눈물로 매일을 살아도
그댄 지울 수 없는 사랑

B' 울지 않겠다고 매달리지 않겠다고 날 원망하면서 다짐해도
우리가 사랑한 기억들이 너무 아련해서 죽을 만큼
그대를 보낼 수조차 없는데 이젠

보컬스토리 따봉! 대한민국 Lyrics

보컬스토리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빵 터져 대한민국 (따봉)
승리해 대한민국 (외쳐)
거칠 것 없는 그대 태극전사 우리가 함께간다 이긴다

오~ (Shoot) 오~ (Goal) 오~
오~ (한국) 오~

우리가 해내는 거 이기는 거 (하모)
우리가 해내는 거 이기는 거 (그래)
넘어져도 부서져도 우리는 승리 한다

보컬스토리 Saturday Night Lyrics

보컬스토리
그대를 본 순간 심장이 뛰는걸
너의 붉은 입술은 (나를 뜨겁게 하는걸)
감추려고 하지만 넌 몸이 달아 alright (터질듯한 이 밤을 느껴봐)
참을 수 없는 그대 한번만 나를 바라봐줘요 come on
one more kiss me lady 오늘밤 나와 함께 있어요 hey!
미칠 것 같다 Saturday Night
거칠게 놀아보자 부서질 때까지
불타오르는 Saturday Night
피할 수 없는 오늘 같은 밤

더 높이 뛰어봐 넌 나의 Heaven
부드러운 그대는 오~ sexy
태연한척 하지마 우리 둘만의 tonight (지금 바로 여기는 Paradise)
참을 수 없는 그대 한번만 나를 바라봐줘요 come on
one more kiss me lady 오늘밤 나와 함께 있어요 hey!

써니힐 돌지 않는 풍차 Lyrics

써니힐
사랑도 했다 미워도 했다
그러나 말은 없었다
소낙비 사랑에는 마음껏 웃고
미움이 서릴 때면 몸부림을 치면서
말없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을
아 아 돌지 않는 풍차여

사랑도 했다 미워도 했다
그러나 말은 없었다
소낙비 사랑에는 마음껏 웃고
미움이 서릴 때면 몸부림을 치면서
말없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을
아 아 돌지 않는 풍차여

웃음이 피어나면 너털웃음 속에서

써니힐 낭랑 18세 Lyrics

써니힐
코타)
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십팔세
버들잎 지는 앞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을 기다립니다

주비)
기다립니다 우 워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그리운 님 오신댔어요

승아)
팔짱을 끼고 돌뿌리 차며
무엇을 기다리나 총각 이십세

써니힐 애수의 소야곡 Lyrics

써니힐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마는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 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러주나 휘파람 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 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 보면 그 누가 불러주나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아보면 애타오는 숨결마저